어리버리 꼬마 악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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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10.28 누나.. 화 낸다!

       

갈비  빨리 주세요~

배고파서 "화" 낼 수도 있어요~

나는 배고프면..

짜증이 난다..

며칠전에는 동생이 내 육계장을 먹어

울어버린 일도 있었다 ㅋㅋㅋ

내가 왜 그랬을까~??

 

입원전이라 ..

몸이 나도 인지하지 못하게 아파서 그랬다고

믿기로 했다~ ㅋㅋ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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